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5 month ago

文대통령 “취약·소외계층 독서기회 확장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장애인들을 위한 출판지원 뿐 아니라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의 독서기회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등에 “오늘은 24회째를 맞는 ‘2018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날”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문 대통령은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주제는 ‘확장’”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형태의 책을 모두 담아내자는 취지다. 많은 분들이 흥미를 갖고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된 것은 아버지 덕이었다”며 “한 번 장사를 나가시면 한 달 정도 만에 돌아오시곤 했는데 그때 마다 꼭 제가 읽을 만한 아동문학, 위인전을 사오셨다. 독서를 통해 세상을 알게 됐고 인생을 생각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또 “지금도 제게 보내주시는 책은 꼭 시간을 내어 읽는다”며 “발로 뛰고 자료를 뒤지며 보낸 작가의 노력과 생각을 만나는 시간이고, 한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정성을 다한 편집출판인들에게 예의를 다하는 시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취약·소외계층

 | 

확장하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