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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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北 “유엔인권보고서는 적대세력이 조작한 것”

북한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인권탄압을 자행하고 있다는 유엔 조사 결과에 대해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명남 주제네바 북한대표부 차석대사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이사회(UNHCR) 회의에 참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은 (인권문제에 대한) 정치이슈화와 선별적 트집 잡기, 2중 잣대뿐만 아니라 근거 없는 주장과 편견까지도 강력히 거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 대사의 이날 발언은 자이드 라드 알 후세인 유엔인권최고대표가 전날 이사회 연설에서 “북한에서 장기간 지속돼 온 심각하고 조직적인 인권유린엔 거의 변화가 없다”고 밝힌 사실을 반박한 것이다.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는 2014년 펴낸 보고서에서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등에 8만~12만여 수감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곳에서 고문과 등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하는 인권유린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와 관련 자이드 대표는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OH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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