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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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사람 죽였다’ 112에 허위신고 40대 실형

술을 마신 뒤 119구급차량을 이용, 귀가하려다 자신의 뜻대로 이뤄지지 않자 112에 ‘사람을 죽였다’며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류종명 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46)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2017년 7월14일 오후 8시28분∼오후 8시36분 사이 광주 북구 한 지역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112에 전화 해 ‘사람을 죽였다. 인근 시장에 있다. 지구대로 가겠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신고, 북부경찰서 경찰관들이 신고 장소 일대를 1시간 가량 수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같은 날 술을 마신 뒤 119구급차량을 이용해 귀가하려 119에 전화했지만 구급차량이 출동하지 않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류 판사는 “A 씨가 누범기간 중 범행한 점, 공무 방해의 정도가 가볍지 않은 점 등에 비춰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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