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끓는 물·칼·유해가스까지…학교 급식실은 조리사 ‘위험지대’”

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사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위험한 노동환경에서 고질적인 업무상 재해를 입지 않도록 학교 급식실에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면 적용할 것을 시도교육청에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 노동자들의 소망은 정년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하고 싶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학비노조는 “단체급식 조리실의 특성상 끓는 물, 절단기와 분쇄기, 칼과 가위 등의 위험한 도구, 조리시 나오는 유해가스, 독한 청소세제 등 많은 위험요인이 존재한다”며 “종사자 평균 연령과 노동강도가 높고 작업의 육체적 부담이 많은 환경에서 노동자들은 근골격계 질환, 각종 직업병 등에도 상시 노출된다”고 지적했다. 학비노조 경기지부 조합원인 14년차 급식실 조리사 박모씨는 “한 중학교에서 후드(환기시설)이 작동하지 않아 3월 초 급식노동자 한명이 전을 부치다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해 쓰러졌다”며 “한 초등학교에서는 폐암 환자가 나오고 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끓는

 | 

물·칼·유해가스까지…학교

 | 

급식실은

 | 

조리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