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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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故노무현 논두렁 시계’ 조장 이인규… 현재 ‘미국’에 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른바 ‘논두렁 시계’ 의혹 보도를 조장한 것으로 알려진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중수부장)이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주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미시유에스에이(MissyUSA)’에 19일 “(이 전 부장이) 미국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아내랑 딸이랑 밥을 먹는다”는 글과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한 장에는 이 전 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가족들과 식당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한 장에는 그가 타고 온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찍혀있다.



이 전 부장은 2009년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이끈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시계 수수 의혹’을 받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키우려는 목적으로 언론에 정보를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8년이 지난 2017년 10월,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논두렁 시계’ 관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원세훈 전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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