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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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month ago

홈런공장 되어버린 SK 마운드, 힐만 감독은 어떤 해답을 찾을까

지난해부터 SK 와이번스는 확실한 팀 컬러를 유지하고 있다. 무시무시한 홈런 타선을 앞세운 공격 야구다. 지난해 SK는 234개의 팀 홈런으로 타 구단을 압도했다. 올해도 19일 현재 118개의 홈런을 때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세 자릿수에 도달해 있다. 홈런 레이스 톱5에 최 정(1위, 25개)과 제이미 로맥(공동 2위, 23개), 김동엽(5위, 18개) 등 3명이 포진해 있다. 한동민이 17개로 6위다. 무시무시한 홈런 군단인 것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SK에 특이점이 발생했다. 타선 뿐만 아니라 투수진도 리그 전체의 홈런량 증가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타자들이 홈런의 장인이라면, 투수들은 홈런 공장장 이 되어버린 듯 하다. 투수진이 홈런량 증가에 기여하는 홈런 공장장이 되었다는 건 결국 장타를 너무 쉽게 내주고 있다는 뜻이다. 좋은 지표라 할 수 없다. 기록을 보면 명확히 드러난다. 최근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6.30이다. 이 기간 리그 8위이고, 3승1무6패로 부진했다. 4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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