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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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26 days ago

양의지, 파울 타구에 급소 타박 이틀 연속 교체 악재

[스포츠한국 잠실=박대웅 기자] 두산 양의지가 파울 타구에 맞아 일찌감치 포수 마스크를 벗었다. 양의지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선발 5번 포수로 출전했지만 2회를 채우지 못한 채 역할을 마쳤...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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