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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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중3 대상 대입 전형, 사지선다 실험 시작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적용하는 2022학년도 대입 개편 시나리오 4가지가 공개됐다. 대입 선발 인원의 절반가량을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뽑는 방안부터 현행 제도 유지까지 다양한 논의를 4가지로 정리했다.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는 20일 대입개편 공론화 의제(시나리오)를 확정 발표했다. 앞서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개편 특별위원회는 공론화위에 학생부-수능전형 간 비율, 절대평가 전환, 수능 최저학력기준 활용 등 3가지 쟁점을 공론화해달라고 요청했다. 4가지 시나리오는 이 3가지 쟁점을 조합한 선택지다. 다음 달 초 구성되는 시민참여단 400명은 이 4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게 된다. 3개는 수능 상대평가를 유지하는 방안이고, 절대평가 전환 방안이 1개다.

1안은 모든 학과(실기 제외)에서 수능 전형으로 정원의 45% 이상을 선발하는 방안이다.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을 포함하면 실제로는 정원의 절반을 수능으로 뽑게 된다. 다만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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