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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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국 대학 86곳, 구조조정 대상… ‘살생부’ 초안 나왔다


구조조정 수술대에 오를 대학 명단이 윤곽을 드러냈다. 대학 10곳 가운데 3개 규모다. 이들 대학은 오는 8월까지 생존을 건 패자부활전을 치른다. 최악의 경우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이 막히고 정원 감축까지 각오해야 한다. 교육부는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1단계 가(假)결과’를 20일 대학들에 통보했다.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2014∼2016년 진행한 대학구조개혁 평가의 후속편 성격이다. 정부 주도 구조조정에 대한 대학들의 불만이 커지자 대학 자율을 강조하며 명칭을 변경했다.

명칭을 바꿨어도 대학 옥석 가르기란 본질은 비슷하다. 평가 대상은 4년제와 전문대 323곳이었다. 4년제는 187곳, 전문대는 136곳이다. 이 가운데 4년제 27곳, 전문대 3곳은 이번 평가에서 제외됐다. 종교·예체능 계열 위주거나 편제가 완성된 지 2년이 안된 곳이다.

교육부는 평가 대상의 64%를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지정했다. 예비 자율개선대학은 재정 지원도 받고 정원 감축도 자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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