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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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두산 양의지, 파울타구에 급소 맞고 교체돼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파울 타구에 급소를 맞고 교체됐다.양의지는 20일 잠실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게임에 5번 포수로 선발출전했다가 2회 수비 때 교체됐다. 0-5로 뒤진 2회초 1사 2,3루서 넥센 박병호 타석에서 파울 타구에 급소를 맞은 양의지는 한동안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서지 못했다. 결국 교체 사인이 나갔고, 박세혁이 대신 마스크를 썼다. 두산은 급소 타박으로 교체됐다 고 전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명품아이언 70%할인으로 딱! 10세트만 3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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