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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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세계 명문 클럽 눈도장 찍힌 ‘라이징 스타’는?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들이 자국의 우승을 위해 혈투를 벌이는 월드컵에서는 매번 새로운 ‘라이징 스타’가 등장한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 뮌헨)가,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 등이 자신을 알렸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 1차전부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선수들이 등장하고 있다.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골로빈(CSKA 모스크바), 데니스 체리셰프(비야레알)와 멕시코의 이르빙 로사노(PSV 아인트호벤)가 대표적이다.

러시아에서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골로빈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정교한 킥과 화려한 드리블을 선보이며 1골 2도움의 원맨쇼를 선보였다. 약 12㎞를 내달리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서 활력소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체리셰프는 이번 대회에서 부상으로 빠진 알란 자고예프(CSKA 모스크바)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다가 ‘대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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