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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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조심해! 또 이 카드 받으면 끝이야


갈 길 바쁜 한국 축구 대표팀에 ‘옐로카드(경고) 주의보’가 내려졌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은 오는 24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18일 스웨덴전에서 카드 잘 꺼내기로 소문난 호엘 아길라르(엘살바도르) 주심을 만나 2장의 옐로카드를 받았다. 아길라르 주심의 민감한 파울 콜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것이다.

아길라르 주심은 2001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심판으로 활동 중인 베테랑이다. 국제심판들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월드레프리닷컴(world referee.com)을 살펴보면 아길라르 주심은 러시아월드컵 직전 A매치 124경기에서 총 522번의 옐로카드를 선수들에게 부여했다. 경기당 평균 4.21장 수준인 셈이다. 2016년 코파아메리카 아르헨티나-파나마전에선 8장의 옐로카드를, 2009년 파나마와 과테말라의 골드컵 경기에서는 무려 11장의 경고를 줬다.

예상대로 아길라르 주심은 경미한 접촉에도 휘슬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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