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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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month ago

[ESC] “줍고 또 줍지요” 도동항 ‘쓰레기 낚는 낚시꾼’ 이인식 할아버지

지난달 31일 아침 울릉도 도동항 주차장. 빈 페트병 서너 개를 양손에 들고 걸어가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걸어가면서도 차량 사이나 바다 쪽을 유심히 살핀다. “청소하는 거지 뭐. 이런 걸 아무 데나 내던지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니까.” 주차장 옆에서 낚시 대여 노점을 하는 이인식(84)씨다. 이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도동항 청소부다. 낚싯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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