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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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충북도내 대학 12곳 예비 자율개선대학 선정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충북도내 대학 15곳 가운데 12곳이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4년제 대학 10곳 중 3곳이 낙제점을 받았으며, 전문대 5곳은 모두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대전·충남에서는 4년제 일반대학 6곳이 2단계 평가를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and#39;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and#39; 1단계 진단 가결과 심의에 따라 2단계 진단 대상 대학을 안내했다고 20일 밝혔다.도내 4년제 대학 중 2단계 진단 대상에 포함된 곳은 중원대학교(괴산), 극동대학교(음성), 유원대학교(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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