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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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news - 5 month ago

충북도, 생활권역 수목병해충 관리 나무의사제도 도입

[중부매일 송휘헌 기자] 충북에서 수목진료 전문가가 생활권역의 수목병해충 관리하는 나무의사제도를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나무의사 제도는 수목이 병들면 나무치료 전담의사가 진단·처방하한다. 또 수목치료기술자가 진단·처방에 따라 예방과 치료를 담당한다.생활권역인 아파트 단지, 학교, 공원 등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수목관리를 비전문가인 실내소독업체 등에서 주로 실시해 농약 등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많았다.수목진료는 앞으로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을 갖춘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이뤄진다.산림자원의 조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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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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