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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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news - 5 month ago

단양군 충청권 첫 지질공원 지정되나

[중부매일 송휘헌 기자] 단양군이 충청권 첫 지질공원 지정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충북도는 지난달 단양군을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신청했으며 환경부에서 7월 중 현장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단양군은 도담삼봉, 고수동굴, 삼태산, 온달동굴 등 12곳에 명소를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신청했다.도는 단양이 우수한 지질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지질공원으로 지정될 만한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판단, 작년부터 12억원을 투입해 전문 학술연구, 관광해설사 양성 등 지질공원 선정 기반을 갖추기 위해 선제적으로 준비해왔다.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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