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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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투런포함 3안타 강경학 2번 자리가 제일 편하다

6월 들어 방망이 고민이 가득했던 한화 이글스가 오랜만에 화력쇼를 펼쳤다. 한화는 20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제2홈)에서 결정적인 홈런 세 방을 앞세워 11대7로 승리했다. LG의 5연승을 저지했다. 한화의 청주경기 4연패도 끝.그 중심에 강한 2번 강경학이 있었다. 강경학은 달아나는 투런포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올시즌 20경기에서 타율 4할6푼8리(52타수 22안타) 3홈런 11타점의 믿기 힘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한화는 4회말 빅이닝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화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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