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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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일본전에서 퇴장당한 콜롬비아 산체스, 살해 협박 공포

러시아 월드컵에서 제1호로 퇴장을 당한 콜롬비아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산체스(32)가 살해 협박까지 받고 있다. 콜롬비아에서는 과거 월드컵에서 자책골을 넣은 선수가 총기 피격을 당한 사례가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산체스는 19일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일본과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경기 시작 2분56초 만에 퇴장 당했다. 골 에어리어 안쪽에서 일본 가가와 신지의 슈팅을 팔로 막았고, 주심은 고의성이 있다며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 16경기 중 유일한 퇴장이자 역대 월드컵 사상 두 번째로 이른 시간 퇴장이다. 이후 10명이 싸운 콜롬비아는 전반 39분 후안 킨테로의 프리킥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후반 28분 오사코 유야에게 결승 헤딩골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경기 후 콜롬비아 감독과 동료들은 산체스의 퇴장에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호세 페케르만 콜롬비아 감독은 “우리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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