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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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누명 쓰고 필리핀 유치장에 갇힌 백영모 선교사를 구해주세요”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해외 선교지 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된 소속 선교사의 구명 운동에 나섰다. 기성 총회는 20일 백영모(48) 선교사 석방을 촉구하는 내용의 총회장 호소문을 발표했다. 백 선교사는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지난달 30일 필리핀 마닐라 안티폴로 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됐다.

기성 총회는 ‘억울하게 구금된 백영모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란 제목의 호소문을 통해 “백 선교사는 18년 동안 필리핀에서 선교·봉사활동을 하며 누구보다 진실하고 성실하게 사역한 선교사”라며 “이런 그가 선교와 전혀 무관한 불법 무기와 폭발물을 소지하고 불법적 일을 도모했다는 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며 사실도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단언했다.

이어 “백 선교사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더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응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한국교회의 협력과 기도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필리핀 사법 당국이 철저한 진상 조사로 공정한 판결을 내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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