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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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국교회, 영적인 양반 노릇 하는 도덕적 상놈 가득”


“한국교회엔 영적인 양반 노릇 하는 도덕적 상놈들로 가득합니다. 더 늦기 전에 회개하지 않으면 교회는 처참하게 무너질 겁니다.”

북한에 31개월 동안 억류됐다가 지난해 8월 풀려난 임현수(63·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목사의 일침은 매서웠다.

임 목사는 19일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에서 열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선교전략회의(NCOWE)에서 ‘킹덤 드림’(천국의 꿈)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극한의 고난을 겪은 목회자가 전하는 메시지는 울림이 컸다. 1000여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한 장내는 시종 숙연한 분위기였다.

임 목사가 언급한 ‘도덕적 상놈’이라는 표현은 한국교회와 교인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고 지적하던 중 나왔다. 그는 “한국의 크리스천 부모들은 자녀들의 인성훈련은 외면한 채 주입식 공부만 시키는데 이건 닭을 키우는 양계 사업과 다르지 않다”고 꼬집었다. 지식은 쌓을지 몰라도 신앙인이 겸비해야 할 윤리·도덕성은 외면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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