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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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타종교 배움 통해 복음을 더 풍성하게 할 수 있다면…


구원은 오직 기독교에만 있다고 믿는 이들에게 새 책 ‘기독교는 타종교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IVP)는 제목부터 눈에 거슬릴지 모른다. 저자는 오랫동안 미국 로어노크 대학교에서 종교철학을 가르치며 조너선 에드워즈를 연구해 온 복음주의 신학자 제럴드 맥더모트. 그는 ‘우리가 왜 다른 종교에 대해 배워야 하느냐’는 볼멘소리를 의식한 듯, 한국어판 서문에 이렇게 적었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을 받았는데 그 ‘이웃’의 대부분은 다른 신앙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이웃의 신앙을 이해할 때 우리는 그들을 지성을 다해 더욱 사랑할 수 있습니다.”

원제는 ‘복음주의자들이 세계 종교로부터 배울 수 있을까(Can Evangelicals Learn from World Religions)’로, 저자는 복음주의에 대한 정의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이어 전반부에서 구원이 아니라 ‘진리와 계시’의 문제로 다른 종교 전통을 살펴보며 원제의 물음에 ‘그렇다’는 답을 내놓고 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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