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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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미투 #위드유… 교회도 동참합니다


20년 전 A집사는 B목사가 담임하는 교회에 등록했고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났다. 10여 년 전인 어느 날 저녁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B목사가 다가와 손에 쪽지를 쥐어줬다. C예식장 앞으로 나오라는 글이었다. 나가보니 B목사의 차가 세워져 있었고 그 안에서 끔찍한 일을 당했다. B목사의 범죄가 수년간 이어지면서 A집사는 낙태와 법적 소송 등을 겪는 등 가정과 신앙생활 모두 풍비박산이 났다.

성폭력은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창 1:27)을 거스르는 범죄다. 특히 목회적 돌봄을 제공해야 할 교회 지도자가 성도에게 저지르는 성폭력은 영혼에 대한 배신이요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고전 6:19) 일방적 신뢰가 존재하는 종교 공동체에서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은 애써 용기를 내 폭로한 후에도 종종 제3자에 의해 2차, 3차 피해를 입는다.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자’는 취지로 교회 성폭력 피해자 보호 및 치유에 목적을 둔 기독교위드유(with you)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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