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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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생각해봅시다] “나그네 된 자를 도와야” vs “무슬림 유입 혼란 우려”


내전에 시달리다가 고국을 탈출한 예멘인 500여명이 제주도에서 난민 신청을 한 것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다. 교계에서도 나그네를 환대해야 한다는 시각과 무슬림 유입은 안 된다는 의견이 맞서 있다. 세계 난민의 날인 20일 양쪽 입장을 들어봤다.

▒ 이래서 환영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신 10:19)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마 22:39)

제주 예멘인을 환대해야 한다는 기독교인들은 두 성경 구절을 근거로 내민다. 기독교인이라면 성경적 가치를 먼저 고려하자는 것이다. 양희송 청어람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른 이들이 여러 이유로 난민을 박대하더라도 그리스도인들은 최후까지 나그네 된 자들을 돌봐야 한다”며 “성경이 항상 강조하는 이야기는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호의를 저버리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선교사들은 예멘인을 향한 혐오 대신 긍휼과 사랑의 시선을 주문했다. 한국 선교사가 갈 수 없는 예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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