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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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책과 영성]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프랑스 파리장로교회에서 30년 목회 사역을 한 이극범 목사가 파리 이민교회가 겪는 생생한 모습들을 다양한 사례와 체험담으로 소개했다.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영적 각성을 위해 파리 심장부에서 열린 한인 연합 새벽기도회는 교민 사회에도 미담으로 꼽힌다. 장 칼뱅이 공부한 파리 몽태규대학 등 프랑스 종교개혁의 주요 장소들에 대한 해박한 설명도 눈여겨볼 만하다. 책 곳곳에서 유럽의 재복음화와 프랑스 교회의 소생을 위해 노력해 온 이 목사의 열심을 엿볼 수 있다. 유럽과 프랑스 선교를 위해 힘쓰는 한국교회에 정보와 교훈, 감동을 준다.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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