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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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노주환의 상트 리포트]위기의 신태용호, 20년전 멕시코에 당한 개구리 점프 굴욕을 기억하라

오는 24일 새벽, 정확히는 오전 0시(한국시각)에 한국 축구가 아즈텍의 후예 멕시코와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충돌합니다.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서 멕시코와 만나는 건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무려 20년 만입니다. 1998년 6월 13일, 프랑스 리옹 제를랑 스티다움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충돌했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 신태용호의 막내 이승우(1998년 1월 6일생)가 태어난 지 5개월쯤 지났을 때였습니다. 당시 차범근호는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국민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큰 기대감을 갖고 장도에 올랐지만 첫 상대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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