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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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노주환의 상트 리포트]위기의 신태용호, 20년전 멕시코에 당한 개구리 점프 굴욕을 기억하라

오는 24일 새벽, 정확히는 오전 0시(한국시각)에 한국 축구가 아즈텍의 후예 멕시코와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충돌합니다.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서 멕시코와 만나는 건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무려 20년 만입니다. 1998년 6월 13일, 프랑스 리옹 제를랑 스티다움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충돌했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 신태용호의 막내 이승우(1998년 1월 6일생)가 태어난 지 5개월쯤 지났을 때였습니다. 당시 차범근호는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국민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큰 기대감을 갖고 장도에 올랐지만 첫 상대 멕시코에 1대3으로 완패했습니다. 전반 27분 하석주가 왼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할 때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득점 이후 3분 만에 하석주가 백태클로 퇴장 당하면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갔습니다. 수적 열세에 놓였던 한국은 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우왕좌왕하다 펠라에즈에게 동점골을 얻어맞았습니다. 경기 분위기가 멕시코로 넘어갔고, 후반 30분과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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