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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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모스크바 인터뷰]호날두 턱수염 세리머니, 스페인전 때 수염 깎는 것 깜박

사우나에서 면도하는 걸 깜빡했다. 월드컵 끝날 때까지 깎지 말자고 했는데 행운이 오고 있다 .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턱수염 세리머니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20일(한국시각)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전반 4분 다이빙 헤딩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포르투갈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포르투갈은 대회 16강 진출에 성큼 다가섰다. 호날두는 대회 2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지난 스페인전에선 해트트릭을 쏘아 올렸다. 경기가 끝난 뒤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된 호날두는 플래시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턱수염 세리머니 탄생 비화를 설명했다. 그는 스페인전 때 사우나에서 면도하는 걸 깜빡했다. 월드컵 끝날 때까지 정리하지 말자고 생각했다. 그런데 행운이 오고 있다. 스페인전에서 골을 넣고 잘되고 있다. 이대로 가야 될 것 같다 며 웃었다. 호날두는 지난 16일 스페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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