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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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조재현 미투’ 폭로했던 최율 글 재조명… “잃을 게 많아 말은 못하지만”



재일교포 배우 A씨가 16녀 전 배우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가운데, 조재현의 성폭력을 폭로한 배우 최율이 과거 SNS에 올린 글이 화제다.

최율은 지난 2월 23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조재현) 언제 터지나 기다렸다”며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겨우 시작이다.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며 “내가 잃을 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 하지만, 변태XX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미투(Me too) #위드유(With you)”라고 썼다. 최율은 글과 함께 조재현의 프로필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조재현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접적으로 실명을 거론한 것은 최율이 처음이었다. 논란을 의식한 듯 최율은 해당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 그러다 며칠 뒤 최율은 인스타그램에 또 다른 글을 올렸다.

최율은 “갑자기 쏟아지는 관심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아이들에게 피해가갈까 두려웠다”며 “찾아와 죽인다고 하는데 안 무서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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