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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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월드컵]우루과이 축구는 여전히 끈적끈적하다

우루과이의 축구는 끈적끈적하다. 어떤 팀을 만나도 자신만의 페이스로 나선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하기 보다는 상대가 잘하는 것을 못하게 막는데 일가견이 있다. 오스카 타바레스 감독 체제 후 이 색깔은 더욱 짙어졌고, 우루과이는 또 다른 전성시대를 열었다. 우루과이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루과이는 21일(한국시각) 러시아 로스토프 로스토프아레나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센추리클럽 가입 자축포를 터뜨린 수아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이겼다. 2연승에 성공한 우루과이는 역시 2연승의 러시아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16강행을 확정지었다. 4-4-2 카드를 꺼내든 우루과이는 1차전과 비교해 두 자리에 변화를 줬다. 변함없이 수아레스-카바니가 투톱을 이뤘다. 수아레스는 이날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로드리게스, 벤탄쿠르, 베시노, 산체스가 중원에 포진했다. 포백은 카세레스, 히메네스, 고딘, 바렐라가 이뤘고, 골키퍼 장갑은 무슬레라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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