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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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러시아, 32년 만에 16강 진출 확정…개최국 자존심 지켰다

러시아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 ‘개최국’ 자존심을 지켰다. 러시아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대회 A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대회 초반 2연승을 기록한 러시아는 21일 열린 우루과이-사우디아라비아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이 결정됐다. 그리고 우루과이가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1-0으로 꺾으면서 러시아는 오는 25일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별 예선을 통과했다. 러시아가 16강에 진출한 것은 지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32년 만에 처음이다. 소련이 아닌 러시아로 월드컵에 출전한 뒤로는 최초다.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러시아에 대해 우려의 시선이 많았다. 러시아는 지난해 10월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4-2로 승리한 뒤 월드컵 본선까지 치른 7번의 평가전에서 3무 4패로 부진했다. FIFA 랭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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