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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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미·북 회담 준비한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사임

싱가포르에서 6·12 미·북 정상회담 의전 ·경호 실무 협의를 총괄해 북한 측과 협상을 벌였던 조 헤이긴(62·사진) 백악관 부(副)비서실장이 다음 달 6일 백악관을 떠난다. 백악관은 헤이긴의 사임을 지난 19일 공식 발표했다. 미 언론들은 헤이긴이 한때 무산 위기였던 정상회담을 끈기 있게 조율해 열리게 한 최대 공신이라고 평가해 왔다.헤이긴은 역대 공화당 정권에서 대통령 의전과 일정 조율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특히 부시가(家)와 인연이 깊다. 아버지 부시가 부통령이 되었을 때 보좌관으로 일한 데 이어, 아들 부시가 대통령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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