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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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최영미 시인 서울시 성평등상 大賞

원로 시인의 성추행을 시로 고발해 미투(Me Too) 운동을 확산시킨 최영미(57·사진) 시인이 20일 서울시 성평등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평등상은 서울시가 2004년부터 매년 성평등과 여성 인권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한다. 최 시인은 이날 본지에 싸우려고 시를 쓴 게 아니라 알리려고 썼다 며 미투 운동이 더욱 전진해 여성과 남성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고 했다. 최 시인은 지난해 12월 시 괴물 을 발표해 고은(85) 시인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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