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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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오늘과 내일/김광현]‘놀토’ 정착에 7년, ‘저녁 있는 삶’은 3년?

불과 14년 전인데 지금 학교에 다니는 세대나 신입사원들에게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 2004년 7월 1일 주 5일제가 실시됐다. 법정근로시간이 주 44시간에서 40시간(야간근로 12시간, 휴일근로 16시간 허용해 총 68시간)으로 바뀐 것이다. 공무원과 예나 지금이나 정부의 입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은행권, 종업원 1000명 이상의 비교적 큰 기업들이 먼저 토요 휴무를 실시했다. 학교가 그 뒤를 이어 2005년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이 노는 토요일인 ‘놀토’가 됐다. 2006∼2011년에 2, 4주 격주로, 2012년부터는 매주 토요일로 확산됐다. 무려 7년 걸린 공사다. 주 5일제가 우리 사회에 가져온 변화는 엄청났다. 관광 레저산업이 활성화되고 근로자들의 삶에도 여유가 생겼다. 소득도 크게 줄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이제 주 5일제를 넘어 주 52시간제가 열흘 뒤인 다음 달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시작된다. 2021년 7월에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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