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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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퇴장당한 콜롬비아 선수, 트위터서 살해협박 받아

콜롬비아의 카를로스 산체스(32)는 무사할까. 그는 19일 일본과 벌인 러시아월드컵 H조 첫 경기에서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했다. 전반 3분 만에 퇴장당한 것이다. 산체스는 페널티 지역에서 상대 가가와 신지가 날린 슈팅을 팔로 막아버렸다. 주심은 고의로 핸드볼 반칙을 했다고 판단해 그에게 즉각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고 일본엔 페널티킥을 줬다.먼저 한 골을 내준 콜롬비아는 남은 87분 동안 10명으로 싸우는 불리한 경기를 한 끝에 1대2로 졌다.산체스는 러시아월드컵 첫 퇴장 선수라는 불명예를 안았을 뿐 아니라 폴란드와의 2차전에도 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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