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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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16년전 서울의 검은 표범 이 돌아왔다

미국 유명 래퍼 스눕독처럼 땋아 내린 레게머리. 셔츠에 재킷만 걸쳐도 모델 같은 스타일.세네갈의 알리우 시세(42) 감독은 외모부터 튄다.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32개국 사령탑 중 유일한 흑인이라는 점도 독특하다. 연봉(약 2억5000만원)은 대회 참가국 지도자 중 가장 낮지만 피부색은 (감독직을 결정 짓는) 요인이 아니다 며 자신감을 보인다.시세 감독이 이끄는 세네갈(세계 27위)은 20일 H조 1차전에서 톱 시드 국가인 폴란드(세계 8위)를 2대1로 눌렀다. 전반 37분 이드리사 게예(29·에버턴)가 날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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