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5 month ago

붉은 광장 울려퍼진 카추샤 … 가게에 맥주가 동났다

러시아와 이집트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20일(한국 시각)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 앞에선 장외 응원전이 펼쳐졌다. 러시아 팬들이 국기를 흔들며 러시아! 러시아! 를 외치자, 파라오 모자를 쓴 이집트 응원단이 팀 최고 스타인 살라흐~ 살라흐~ 를 부르며 맞불을 놓았다.응원전에선 홈 팀 러시아가 살짝 밀리는 모습이었다. 러시아 팬들은 자기 나라 이름을 외치는 것 외엔 약속된 구호나 응원가가 없었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자 자연스레 러시아 세상이 됐다.FIFA(국제축구연맹) 70위로, 경기전 개최국 조기 탈락의 우려를 샀던 ...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