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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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볼턴 북 비핵화 첫 조치 신속하게 취해야...과거 정부 실수 되풀이 않을 것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20일(현지시간) 6·12 북·미 정상회담 후속 비핵화 협상과 관련, “(비핵화를 위한) 첫 번째 조치를 그(북한)들이 정말로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북한의 신속한 절차 진행을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폭스뉴스 ‘폭스 앤 프렌즈’ 방송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것(완전한 비핵화)을 어떻게 달성할지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은 ‘외교적 관여’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는 걸 보게 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행정부들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걸 정말 분명히 해왔다”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북한도 진지하다면 마찬가지로 빨리 움직이길 원해야 할 것”이라며 “길게 늘어지고 지연되는 회담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빨리 움직이고 싶다”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북·미 정상회담 평가와 관련, “대통령이 김정은(북한 국무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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