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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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Wide deep] 20여년 한국경제 연구한 OECD 랜달 존스의 마지막 쓴소리


“단기적으로는 양호하지만 한국 경제는 여러 위험 요인에 노출돼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20년 이상 한국 경제를 연구·분석해 온 랜달 존스(사진) 한국담당관이 지금 상황을 요약해 남긴 총평이다. 수출에 의존해 단기적 경기 회복에 성공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이를 유지하려면 다양한 정부 정책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과 대기업 지배구조 개선, 고령화 대응을 위한 증세 등을 권고안으로 제시했다.

OECD는 20일 ‘한국 경제 보고서’를 발간하고 한국의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을 각각 3.0%로 전망했다. 건설부문 성장세가 최근 둔화되고 있지만 반도체를 비롯한 수출 증가세가 이를 상쇄한다고 진단했다. 다만 수출이 이끄는 경기 회복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봤다.

존스 담당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한국의 성장동력이 됐던 수출 성장세는 2011년 이후 둔화되고 있고, 대기업의 낙수효과도 점점 약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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