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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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베이스볼 브레이크] ‘정적에서 동적으로’, 1번타자 트렌드가 변한다

1번타자에게 가장 중시되는 덕목은 출루다. 출루는 득점을 위한 첫걸음이다. 야구는 득점 없이 이길 수 없다. 최소 1점을 보장하는 홈런도 출루의 일부다. 과거 1번타자의 역할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출루해 상대 배터리를 흔드는 것이었다. 투수의 투구수를 늘려 힘을 빼는 것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누상에선 쉴 새 없이 움직여야 하지만, 타석에선 신중해야 했다. 신중하다는 것은 그만큼 정적이라는 의미다. 예를 들어 1회 첫 타석에서 초구를 공략했다가 아웃카운트 하나를 까먹으면 비난이 뒤따랐다. 선구안과 상황에 맞는 타격, 작전수행 능력을 모두 갖춘 타자가 1번타자의 표본이다. 4년 연속 도루왕에 도전하는 박해민(삼성)과 이용규(한화)가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최근 들어 1번타자의 트렌드가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누상뿐만 아니라 배터박스 안에서도 적극성을 띠는 타자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다. 19일까지 올 시즌 1번타자가 터트린 홈런이 62개라는 점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2017시즌 720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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