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KIA 마무리, 왜 임창용 아닌 윤석민일까

KIA 윤석민(32)은 19일까지 선발로 세 번 나와서 전부 패배했다. 평균자책점은 9.00(16이닝 16자책점)에 달했다. 이런 실정인데 KIA 김기태 감독은 윤석민에게 마무리 중책을 맡기기로 했다. ‘정치적’인 해석을 달지 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포석이다. 무엇보다 김 감독은 8일 엔트리에서 제외된 통산 258세이브 투수 임창용(42)을 아직 부르지 않고 있다. 공식적으로 임창용은 어깨가 아파 전남 함평의 KIA 2군에 머물고 있다. KIA는 “이번 주부터 롱 토스, 다음주부터 실전 등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KIA 안에서조차 김 감독이 임창용을 부를 타이밍을 쉽사리 점치지 못하고 있다. 임창용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시점과 사유에서 애매모호한 구석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결국 김 감독은 일단 임창용 없이 어떻게든 불펜을 끌고 갈 설계를 했다고 볼 수 있다. 김윤동 혼자 감당할 수 없다고 보고, 윤석민까지 가세시켰다. 윤석민으로서도 선발에서 보여준 것이 없는 만큼, 마무리 보직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KIA

 | 

마무리

 | 

임창용

 | 

윤석민일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