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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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리트윗 해준 100만명 누리꾼들 덕에 강아지 입양 성공한 남성

한 남성의 꿈이 인터넷 누리꾼들 덕분에 실현됐다. 20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유기견 입양을 간절히 바랬던 한 미국 남성이 트위터 누리꾼들 덕분에 부모님을 설득해 입양에 성공했다. 19세인 라이언 세셀만은 우연히 입양행사에서 본 털복숭이 강아지와 첫눈에 사랑에 빠져 입양을 결심했다. 그러나 이미 두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함께 사는 부모님을 설득하는 게 난관이었다. 그는 어머니께 입양 여부를 인터넷 누리꾼들이 결정하게 하자고 설득하며 얼마나 많은 리트윗을 받으면 입양을 허락하겠는지 물었다 면서 1만명도 많다고 생각해 1만명의 리트윗을 제안했으나 어머니로부터 돌아온 대답은 100만명 이었다 고 설명했다. 라이언은 어머니의 대답에 좌절했다. 그의 트위터 팔로워는 고작 200명 뿐이기 때문이다. SNS 유명인도 아닌 그가 강아지 입양에 대한 트윗을 올리면 과연 누가 관심을 가져줄지 의심됐기 때문이다. 그래도 라이언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트윗을 올렸고, 기적같은 일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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