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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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진짜 경쟁은 지금부터”…5G 준비 분주해진 이통사

브랜드 론칭과 광고 마케팅 개시 차세대 이동통신 5G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됐다. 5G 글로벌 표준 완성과 주파수 경매가 마무리되면서 이동통신사들이 상용화를 위한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먼저 망 구축 경쟁부터 시작됐다. 이동통신 3사는 글로벌 제조기업에 5G 제안요구서(RFP)를 발송하고 협상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7∼8월 중 장비업체를 선정하고, 이르면 9월부터는 상용망 구축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상용화 시점은 내년 3월이다. 기술 경쟁에 이은 마케팅 경쟁도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다. SK텔레콤은 20일 5G 브랜드 ‘5GX’(사진)를 공개했다. 5G의 특성과 가치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상용화 이전에 브랜드를 먼저 론칭했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은 5GX를 앞세워 5G를 통한 산업 및 생활 변화상, 서비스, 기술 등을 알릴 계획이다. 향후 서비스와 상품명에도 5GX 브랜드를 활용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KT는 3월부터 5G를 알리는 광고 캠페인 ‘하이 파이브! KT 5G’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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