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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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벨로스터 N’, 일상을 모터스포츠처럼!

■ 드디어 등장하는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 ‘N’ 유럽 브랜드에 맞서는 대항마 레브매칭 등 고성능 사양 눈길 6단 수동변속 단일 트림 운영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벨로스터 N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본격 데뷔했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시장에 출시한 i30 N에 이은 두 번째 모델이다. BMW M, 벤츠 AMG 등 유럽 브랜드의 고성능 라인업을 부러워만 했던 국내 고객들이 이제 현대차 N을 통해 일상에서 고성능 차가 주는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일단 초반 시장 반응은 뜨겁다. 11일부터 프리오더를 시작했는데 6영업일 만에 500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 고성능차 전용 사양 적용으로 차별화 벨로스터 N은 일상에서 모터스포츠의 쾌감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든 모델이다.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N 전용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N 전용 6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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