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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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재일교포 여배우가 3억 요구…고소 할 예정” 성폭행 부인한 조재현 ‘반박’



배우 조재현 측이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재일교포 여배우를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V리포트는 조재현의 변호인의 말을 인용해 “성폭행이 아니라 합의된 성관계”라며 “A씨를 공갈 미수로 고소할 계획이다. 21일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변호인은 “A씨와 조재현은 합의된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성폭행이 아니다”라며 “A씨가 과거 7000만원을 요구해 이미 금전을 지급한 적이 있다”고 매체에 말했다. “이후 더 이상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각서까지 주고받았는데 또 3억 원을 추가로 더 달라고 요구했다”고 한 변호인은 “21일 A씨를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연예매체 SBS funE는 재일교포 여배우 A씨가 16년 전 조재현에게 성폭행르 당했다고 주장했다고 20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2001년 인기 시트콤에 출연한 뒤 한국에서 활동한 재일교포 여배우다.

2002년 5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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