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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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한 경기 카메라만 37대…월드컵 중계 ‘예술이네’

최첨단 카메라를 동원한 ‘VAR’에 한국은 발목을 잡혔지만 경기 중계방송은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2018 러시아월드컵 각 조별리그 경기가 열기를 더하는 가운데 더욱 정밀하고 스펙터클한 중계방송이 시청자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을 통해 처음 도입된 VAR(Video Assistant Referee·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위한 최첨단의 카메라가 경기장 곳곳에 설치돼 중계방송을 바라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러시아월드컵의 각 경기 중계방송에 투입되는 카메라는 모두 37대. 관중석과 그라운드 주변에 포진한 17대의 고정 카메라를 비롯해 선수들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포착하는 슬로모션 카메라, VAR을 위한 전용 카메라, 골대 뒤 지미집을 이용하는 울트라슬로모션 카메라 등이다. 각 카메라는 경기에 나선 선수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잡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중계방송에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스파이더캠. 경기장 상공을 사각으로 연결한 4개의 와이어에 매달린 스파이더캠은 공중에서 종횡무진하며 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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