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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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SC이슈] 4개월만에 3번째 청원 이번엔 재일교포 미투 조재현의 추락 (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같은 사안으로 4개월만에 3번째 국민청원이 쇄도하고 있다. 바로 배우 조재현의 성추문 때문이다. 지난 20일 한 매체는 재일교포 여배우 A씨가 16년 전 조재현에게 방송사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A씨에 따르면 촬영장에서 만난 조재현이 연기를 가르쳐 준다며 공사중인 남자 화장실내에서 성폭행했다. 20대 초반의 나이였던 A씨는 당시 사건으로 자살시도를 할만큼 깊은 우울증을 앓았으며, 결국 2007년 배우의 꿈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갔다고 했다. 여전히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어렵다는 A씨는 이번 폭로로 그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싶다고 전했다. 조재현 측 법률대리인은 복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고 2002년도에 합의하에 성관계는 있었다 며 당시 조재현씨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에 나온 때라 인기 있을 때는 아니었다. 비슷한 시기에 다른 드라마( 피아노 )를 찍으면서 인기가 높아졌는데, A씨 어머니가 협박을 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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