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0 days ago

토비를 돌려주세요 도둑맞은 반려견에 사례금 300만원

캐나다의 동물보호단체가 새로운 가정으로 입양될 예정인 보호견을 도둑맞아 #토비를돌려주세요(#ReturnToby) 라는 운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한 여성이 동물보호단체 자원봉사자 행세를 하고 7살 된 토비라는 이름의 시츄를 가로챘다. 토비는 크리터캡스 동물구조 및 운송 단체에서 운용하는 퀸트 보호소에서 다른 동물구조단체인 팀독레스큐로 이송돼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길 예정이었다. 두 단체가 만나는 장소는 스카버러 광장이었다. 그러나 자원봉사를 신청한 한 여성이 중간에 토비와 함께 사라지면서 토비를 새 가족으로 맞으려 기다리던 이들의 애간장을 태웠다. 팀독레스큐의 라리사 스트럭 이사는 자원봉사자 한명이 나타나 토비를 데리고 갔다 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토비를

 | 

돌려주세요

 | 

도둑맞은

 | 

반려견에

 | 

사례금

 | 

300만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