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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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양 前대법원장 PC와 카드내역 다 넘겨라

검찰이 최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 중 쓰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를 넘겨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양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권한을 남용하고 정권에 유리한 판결들로 청와대와 거래를 시도하려 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서다.

박병대·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의 컴퓨터, 그 이하 행정처 간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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