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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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조재현이 성폭행 후 재일교포 여배우에게 보인 태도



배우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여배우 A(42)씨에 따르면 당시 상황은 전부 비현실적이었다. 강제적인 성관계는 공사 중이던 ‘방송국 남자 화장실’에서 이뤄졌으며 16년 동안이나 드러나지 않았다. 게다가 A씨가 가해자라고 지목한 조재현은 행위 직후 태연하게 A씨를 대했다. 조재현은 “합의된 성관계”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A씨는 20일 SBS funE에 자신이 당한 성폭행 피해를 털어놨다. 2001년 한 드라마의 재일교포 역으로 캐스팅됐던 A씨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조재현을 처음 만났다. 연기자 선배였던 조재현은 어느 날 A씨를 화장실로 불러 강제로 성관계를 시도했다고 한다. A씨는 “괜찮지?”라며 자신의 몸을 누르던 손과 행위가 끝난 뒤 “좋았어?”라고 묻던 음성을 기억한다고 했다. A씨에 따르면 조재현은 대기실에 들어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했다. 멍하게 소파에 앉아있던 A씨 허벅지에 자신의 얼굴을 대고 누웠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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