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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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월드컵] 도 지나친 멕시코, 욕설 응원 으로 1만달러 벌금 부과

멕시코가 욕설 응원 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은 21일(이하 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이 독일전에서 멕시코 응원단이 차별적인 구호와 모욕적인 응원을 한 것에 대해 멕시코 축구협회에 1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고 보도했다. FIFA 징계위원회는 지난 18일 열린 F조 조별리그 1차전 독일-멕시코전에서 나온 욕설 응원 에 대해 심의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경기 중 멕시코 응원단은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를 향해 계속해서 욕설을 퍼부었다. 그가 골킥을 할 때마다 멕시코 관중들은 푸토(Puto) 를 외쳤다. 푸토 는 중남미 국가에서 일반적으로 동성애를 혐오하는 구호로 분류된다. 보안 요원이 이를 인지하기 시작했고, 해당 팬들을 제지했다. FIFA는 멕시코 팬들의 차별적이고 모욕적인 욕설로 인해 축구협회에 벌금형을 부과했다. 이 같은 결정은 관련된 경기의 보고를 받고 평가해서 이루어졌다 고 밝혔다. 또한, 징계위원회는 멕시코협회에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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